역검 무제한 연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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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술래잡기

기억력신역검난이도 ●●●●

시작 전 공략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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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역량: 작업기억 + 메타인지 (확신도 보정)

  1. 1이 게임의 채점 핵심은 정답률이 아니라 캘리브레이션 — 확신도와 실제 정확도의 일치입니다. 개발사가 ‘정답 개념이 모호한 게임’이라고 공식 설명합니다.
  2. 2확률적으로 답하세요: 기억이 또렷하면 ‘매우 확실’, 어렴풋하면 ‘조금 확실’, 모르겠으면 솔직하게 ‘불확실’. 모르면서 항상 ‘매우 확실’을 누르는 것이 대표 감점 패턴입니다.
  3. 3생쥐 위치는 낱칸으로 외우지 말고 행·열 좌표나 모양 패턴(ㄱ자, 대각선)으로 묶어 암기하세요.
  4. 4질문 순간에는 판이 사라집니다. 고양이가 등장하는 2장면에서 ‘빨강은 어디, 파랑은 어디’를 즉시 좌표로 굳혀 두세요 — 판을 다시 볼 기회는 없습니다.
  5. 5뒤로 갈수록 생쥐가 늘어 전부 외우는 것은 불가능해집니다. 후반부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은 정상이며, 그때 확신도를 정직하게 낮추는 것이 이 게임의 채점 포인트입니다.
  6. 6빨간 고양이부터 묻는다는 것을 계속 염두에 두세요 — 빨강/파랑이 헷갈리는 게 흔한 실수입니다.
  7. 7응답 시간이 짧게 설계돼 있으니 오래 고민하지 말고, ‘내 기억의 품질’을 그대로 척도에 옮기는 연습을 하세요.

게임 방법

  • ·1장면: 6×6 격자판에 생쥐들이 아주 짧게 나타났다가 숨습니다. 이때는 색 테두리가 없습니다.
  • ·2장면: 고양이들이 나타나는데, 한 마리는 빨간 테두리, 한 마리는 파란 테두리 칸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들러리입니다.
  • ·질문: 판이 통째로 사라지고 대상 고양이 한 마리만 화면 중앙에 떠서 묻습니다 — “이 고양이가 서 있던 칸에 생쥐가 있었을까요?”
  • ·답은 8단계 확신도 척도로 합니다: 놓쳤다(매우 확실~불확실) ↔ 찾았다(불확실~매우 확실).
  • ·항상 빨강 → 파랑 순서로 묻고, 응답 시간이 짧습니다. 총 20문항.
  • ·3문항마다 난이도가 한 단계씩 오릅니다 — 생쥐가 4마리에서 16마리까지, 고양이도 4마리에서 10마리까지 늘어납니다.

예상 소요 약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