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신역검
고양이 술래잡기 공략
잠깐 보였다 숨는 생쥐들의 위치를 기억하고, 고양이가 잡았는지 ‘확신도’로 답하는 게임.
- 측정 역량
- 작업기억 + 메타인지 (확신도 보정)
- 난이도
- ●●●●○
- 예상 소요
- 약 5분
게임 방법
- ·1장면: 6×6 격자판에 생쥐들이 아주 짧게 나타났다가 숨습니다. 이때는 색 테두리가 없습니다.
- ·2장면: 고양이들이 나타나는데, 한 마리는 빨간 테두리, 한 마리는 파란 테두리 칸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들러리입니다.
- ·질문: 판이 통째로 사라지고 대상 고양이 한 마리만 화면 중앙에 떠서 묻습니다 — “이 고양이가 서 있던 칸에 생쥐가 있었을까요?”
- ·답은 8단계 확신도 척도로 합니다: 놓쳤다(매우 확실~불확실) ↔ 찾았다(불확실~매우 확실).
- ·항상 빨강 → 파랑 순서로 묻고, 응답 시간이 짧습니다. 총 20문항.
- ·3문항마다 난이도가 한 단계씩 오릅니다 — 생쥐가 4마리에서 16마리까지, 고양이도 4마리에서 10마리까지 늘어납니다.
핵심 공략 7가지
- 1이 게임의 채점 핵심은 정답률이 아니라 캘리브레이션 — 확신도와 실제 정확도의 일치입니다. 개발사가 ‘정답 개념이 모호한 게임’이라고 공식 설명합니다.
- 2확률적으로 답하세요: 기억이 또렷하면 ‘매우 확실’, 어렴풋하면 ‘조금 확실’, 모르겠으면 솔직하게 ‘불확실’. 모르면서 항상 ‘매우 확실’을 누르는 것이 대표 감점 패턴입니다.
- 3생쥐 위치는 낱칸으로 외우지 말고 행·열 좌표나 모양 패턴(ㄱ자, 대각선)으로 묶어 암기하세요.
- 4질문 순간에는 판이 사라집니다. 고양이가 등장하는 2장면에서 ‘빨강은 어디, 파랑은 어디’를 즉시 좌표로 굳혀 두세요 — 판을 다시 볼 기회는 없습니다.
- 5뒤로 갈수록 생쥐가 늘어 전부 외우는 것은 불가능해집니다. 후반부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은 정상이며, 그때 확신도를 정직하게 낮추는 것이 이 게임의 채점 포인트입니다.
- 6빨간 고양이부터 묻는다는 것을 계속 염두에 두세요 — 빨강/파랑이 헷갈리는 게 흔한 실수입니다.
- 7응답 시간이 짧게 설계돼 있으니 오래 고민하지 말고, ‘내 기억의 품질’을 그대로 척도에 옮기는 연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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